손나은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당시의 추억을 전했습니다. 그는 겨울 촬영의 추위 속에서 핫팩과 점퍼로 버텼던 순간부터 현장 스태프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받았던 장면까지 공유하며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돌아봤습니다.
손나은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등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속 그는 무릎을 굽히고 앉아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핫팩을 품고 추위를 견디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또한 지난 2월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배우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는 장면도 함께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김부장’에서 손나은은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비밀을 간직한 미스터리한 인물 정상아 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드라마는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 손나은의 촬영 비하인드 공개 역시 작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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