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씨가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내며 김호영 씨를 향해 공개적인 해명을 재차 요구하고 있습니다. 옥주현 씨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과거 제기된 논란과 관련해 사과와 설명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기며, 해당 사안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옥주현 씨는 자신이 겨냥한 발언이 일부 가수들을 향한 일반적 비판으로 확대 해석된 데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뮤지컬계에서 불거진 립싱크와 오토튠 논란을 둘러싼 자신의 문제의식은 분명하다는 점을 다시 강조했고, 그 과정에서 과거 ‘옥장판’ 논란의 당사자인 김호영 씨를 거듭 언급하며 입장 표명을 압박했습니다.
이 같은 공개 발언이 나온 뒤에도 김호영 씨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일상과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옥주현 씨 역시 다음 날에는 밝은 모습의 근황을 SNS에 올리며 팬들에게 주말 인사를 전해, 논란 속에서도 개인 활동은 평소처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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