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최종회에서 임지연과 허남준의 관계를 회복시키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0일 방송된 결말에서는 신서리가 조선으로 돌아가 이현을 구하고, 두 사람은 재회한 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극에서는 차세계와 신서리가 최문도에게 복수에 성공했고, 악행이 드러난 최문도는 몰락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신서리는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조선행을 택했고, 이현 역시 끝내 그녀를 다시 마주하며 극적인 재회를 이뤘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백년해로를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시청자들에게 완결감 있는 마무리를 선사했습니다. 드라마는 시공을 넘는 로맨스와 복수 서사를 모두 정리하며, 제목처럼 ‘멋진’ 결말로 시리즈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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