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과 가수 출신 김서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음파 사진과 함께 태명이 ‘깐느’라고 밝히며, 조심스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새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부부는 지난해 결혼 이후 한 차례 임신 소식과 함께 계류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어, 이번 소식에 더욱 큰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깐느’라는 태명은 프랑스와의 인연을 떠올리게 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로빈과 김서연은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신중하게 소식을 전한 것으로 보이며, 주변에서는 두 사람의 회복과 새 출발을 축하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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